머쉬룸레코딩스튜디오MushroomRecordingStudio는 2006년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의 와우고가차도 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의 명칭은 다리밑스튜디오UnderTheBridgeStudio로 주로 한국의 서브컬쳐 기반의 음악가들과 함께 작업했습니다. 2010년대에 들어 작업의 영역이 대중음악까지 확장되었으며, 2012년 며쉬룸레코딩스튜디오로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2016년에는 서울시 구로구 지식산업단지로 스튜디오를 이전해 현재까지 다양한 음악가들과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머쉬룸레코딩스튜디오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